부산 아파트 리모델링 | 연산동 연산LG 32평, 거실 TV·소파 배치를 뒤집은 구축 투베이 인테리어

📌 3줄 요약

  • 부산 연산동 연산LG아파트 32평, 구조 변경이 까다로운 구축 투베이 아파트를 무채색 미니멀로 재정비한 부산 아파트 리모델링 사례입니다.
  • 핵심은 거실 TV와 소파의 위치를 통째로 맞바꾼 배치 전환 — TV는 현관 쪽 벽으로, 소파는 확장한 발코니 앞으로 옮겨 채광과 동선을 모두 살렸습니다.
  • 내력벽을 수납으로 흡수하고, 무몰딩·마그네틱 레일·세라믹·시스템창으로 구축의 한계를 정리했습니다.

위치 부산 연산동 연산LG아파트
평형 32평 (전용 84㎡ 전후)
구조 구축 투베이(2-bay) 아파트, 내력벽 다수
컨셉 무채색·무몰딩 미니멀, 배치 전환과 수납 중심 설계
시공 범위 현관·거실·주방·욕실 2개소·안방·작은방 전체 리모델링
설계·시공 인디언즈 인테리어 (부산 인테리어 전문)

부산 아파트 리모델링 연산LG아파트 32평 거실 전경 - 신발장 뒷면을 활용한 스톤 패턴 TV 벽에 벽걸이 TV를 반매립하고 천장 코브에 간접조명을 넣은 무채색 거실
연산LG아파트 32평 거실 — TV를 현관 쪽 벽으로 옮긴 배치 전환의 결과

안녕하세요, 부산 인테리어 전문 인디언즈 인테리어입니다. 이번 글에서는 부산 아파트 리모델링 사례 가운데 부산 연산동 연산LG아파트 32평을 어떻게 풀어냈는지, 구축 아파트 특유의 제약을 어떤 설계 결정으로 넘어섰는지 공간별로 정리했습니다. 단순히 예뻐진 결과만이 아니라 “왜 그렇게 했는가”를 함께 보실 수 있도록 구성했어요.

부산 아파트 리모델링 — 구축 투베이 32평, 거실 배치를 왜 뒤집었나

부산 아파트 리모델링에서 가장 먼저 부딪히는 벽은 ‘구조’입니다. 특히 연산LG아파트 같은 구축 투베이 구조는 내력벽이 많아 평면을 마음대로 트기 어렵습니다. 그래서 이번 프로젝트는 벽을 부수는 대신 가구와 동선의 위치를 다시 정의하는 방식으로 접근했습니다.

연산LG아파트 32평 시공 전후 평면 비교 - 기존 파티션으로 나뉘던 현관과 거실을 정리하고 거실 TV와 소파 위치를 맞바꾼 변경 도면
시공 전(좌)과 후(우) 비교 — 현관·거실의 경계와 가구 배치를 새로 잡았습니다.

일반적인 구축 아파트는 현관 옆 벽에 소파를 두고 그 맞은편에 TV를 놓습니다. 이번에는 그 공식을 정반대로 뒤집었습니다. TV는 현관 쪽 벽으로, 소파는 발코니를 확장한 창가 앞으로 보냈죠. 덕분에 소파에 앉으면 빛이 가장 잘 드는 창을 등지지 않고, TV 벽은 단순한 기능 면이 아니라 공간의 중심을 잡는 구조물이 됩니다. 익숙한 배치를 한 번 의심하는 것만으로 32평이 훨씬 넓고 여유롭게 읽히게 됩니다.

현관 인테리어 — 벽이 된 신발장과 이어지는 스톤 동선

연산LG아파트 현관 - 천장에 매입된 마그네틱 레일 조명이 길게 이어지고 끝에 도어록과 전신 거울이 있는 길어진 현관 복도

부산 아파트 리모델링에서 첫인상을 결정하는 공간은 단연 현관입니다. 현관에 들어서면 바닥 단차를 기준으로 내부와 외부가 분명히 나뉩니다. 바닥은 미세한 톤 차이를 둔 다른 소재로 마감해 경계는 분명하되 흐름은 부드럽게 이어지도록 했어요.

한 면을 가득 채운 신발장과 히든 도어

연산LG아파트 현관 신발장 - 한 면을 가득 채워 벽처럼 보이는 키큰 신발장, 일정한 패널 분절로 안정감을 준 수납장

신발장은 한 면을 가득 채워 수납장이 아니라 벽 그 자체처럼 보이게 했습니다. 패널 분절 비율을 일정하게 맞춰 시각적으로 안정적이고, 길게 뻗은 만큼 현관도 더 길어 보입니다. 가장 끝 칸에는 콘센트를 넣어 핸디 청소기를 충전·보관할 수 있게 했고요.

연산LG아파트 현관 히든 도어 - 스톤 패턴 마감이 벽처럼 이어지는 숨은 문과 끝에 설치한 전신 거울

우측 벽에는 히든 도어를 두고, 현관에서 시작된 스톤 패턴을 문 위로 그대로 흘려 하나의 벽처럼 보이게 했습니다. 복도 끝에는 전신 거울을 시공해 나가기 전 옷매무새를 점검할 수 있도록 했어요.

현관에서 주방까지 잇는 마그네틱 레일 조명

연산LG아파트 현관 복도 천장에 매입된 마그네틱 레일 조명이 주방 방향으로 길게 이어진 모습

천장에는 마그네틱 레일 조명을 매입해 동선의 중심축으로 삼았습니다. 이 레일은 현관 끝에서 주방까지 한 줄로 이어지지만, 현관 구간은 센서로, 주방 구간은 스위치로 따로 제어되도록 설계했어요. 필요한 자리에 조명을 끼웠다 뺄 수 있는 것이 마그네틱 레일의 가장 큰 장점입니다.

거실 인테리어 — 무채색으로 담아낸 고요한 중심

연산LG아파트 현관에서 거실로 들어서는 시점 - 스톤 패턴 TV 벽 측면에 인터폰과 조명 스위치를 매입하고 발코니 앞에 소파를 둔 거실

거실은 이번 부산 아파트 리모델링의 중심이 되는 공간입니다. 신발장에서 시작된 스톤 패턴은 기둥을 지나 거실 벽면까지 연결됩니다. 집에 들어오며 자연스럽게 손이 닿는 자리로 스위치를 옮겼고, 인터폰은 벽에 깔끔하게 매입했어요. 추후 중문을 원하실 경우를 대비해 신발장 옆에 시공 여유 공간도 미리 비워 두었습니다.

발코니를 확장해 넓힌 창가, 그 앞의 소파

연산LG아파트 거실 - 발코니를 확장해 넓힌 창 앞에 자리한 패브릭 소파와 밝은 자연광

발코니를 확장해 거실 폭을 넓히고, 그 앞으로 소파를 보냈습니다. 외부와 이어지는 넓은 창이 빛을 머금어 공간이 한층 여유로워집니다. 절제된 톤의 소파와 수납장, 그 사이로 쏟아지는 자연광이 한 장의 이미지처럼 정돈된 거실을 만들어 줍니다.

연산LG아파트 거실 - 균형 있게 배치된 소파와 수납장 사이로 자연광이 들어오는 무채색 거실 풍경

신발장 뒷면을 활용한 TV 벽

연산LG아파트 거실 TV 벽 - 스톤 텍스처 필름과 정교한 분절선, 벽걸이 TV가 하나로 연결된 미니멀한 벽면

현관 쪽으로 옮긴 TV 벽은 신발장의 뒷면을 그대로 활용해 매스감 있고 단정하게 마감했습니다. 스톤 텍스처 필름과 정교한 분절선, 벽걸이 TV가 하나처럼 연결되어 미니멀한 포인트를 만듭니다.

연산LG아파트 거실 - 슬림한 벽걸이 TV를 반매립 박스로 처리해 벽에 매립한 듯 깔끔하게 떨어지는 디테일

요즘 TV는 두께가 얇아, 반매립 박스만 제작해도 벽에 묻힌 것처럼 깔끔하게 떨어집니다. 다만 모델마다 뒷면 사이즈가 달라 박스 치수를 세심하게 맞춰야 하는 작업이에요.

내력벽을 수납으로 — 철거 대신 흡수

연산LG아파트 거실 수납장 - 기둥을 감싼 장과 유리 선반을 같은 마감재로 통일해 하나의 장식장처럼 제작한 거실장

연산LG아파트는 확장 시 날개벽이 내력벽이라 철거가 불가능했습니다. 그래서 내력벽을 그대로 살려 수납장으로 흡수했어요. 오른쪽 장은 사실 기둥을 감싼 것인데, 옆 수납장과 같은 마감재로 시공해 하나의 큰 장식장처럼 보이도록 했습니다. 왼쪽 장은 소파 높이를 고려해 상·하부로 나눠 자주 쓰는 물건은 위, 그렇지 않은 물건은 아래에 두고, 가운데는 유리 선반으로 구성해 실용성과 장식성을 함께 잡았습니다.

무몰딩과 간접조명으로 줄인 ‘선’

연산LG아파트 거실 천장 - 천장형 에어컨 박스를 라운드로 시공하고 그 위에 간접조명을 넣어 부드럽게 빛이 퍼지는 모습

천장에는 직부 조명을 따로 달지 않았습니다. 천장형 에어컨을 감추려 내린 박스의 모서리를 둥글게 다듬고 그 위쪽에 간접조명을 숨겨, 빛이 천장을 타고 부드럽게 번지도록 했죠. 이 정도만으로도 거실 전체 조도는 충분히 나옵니다.

연산LG아파트 거실 - 몰딩을 없앤 무몰딩 마감으로 벽과 천장의 경계선을 줄여 넓고 정제되어 보이는 거실

거실 전체는 무몰딩으로 마감했습니다. 몰딩을 없애면 시선이 부딪히는 선이 줄어 공간이 한결 넓고 정제되어 보입니다. 마감 자체는 단순하지만, 그 뒤에는 정밀한 시공이 따라야 가능한 결과예요. ‘티 나지 않게 완성도를 높이는 것’, 인디언즈가 부산 아파트 리모델링에서 한결같이 중요하게 여기는 가치입니다.

연산LG아파트 거실 - 복도 라인이 된 벽면을 비워 두어 공간을 더 넓고 고요하게 느끼게 한 빈 벽

복도 쪽으로 물러난 거실 벽면은 일부러 비워 두었습니다. 무언가를 채우는 것보다 비워 두는 선택이 공간을 더 넓고 차분하게 만들 때가 있거든요. 빈 벽 하나가 오히려 거실 전체의 여백을 완성합니다.

주방 인테리어 — 협소한 투베이를 채운 수납 설계

연산LG아파트 주방 전체 - ㄷ자 레이아웃에 키큰장과 대리석 끝면 마감, 싱크대 위 시스템창을 둔 무채색 주방

거실에서 주방으로 시선을 옮기면 톤과 텍스처를 통일한 덕분에 경계가 흐려지고 공간이 하나로 이어집니다. 주방은 부산 아파트 리모델링에서 수납 설계가 가장 까다로운 공간이기도 합니다. 사실 구축 투베이 구조의 30평대 주방은 협소한 편이라 특별한 형태를 만들기보다 최대한의 수납과 깔끔한 동선에 집중했습니다.

대리석 끝면과 세라믹으로 잡은 통일감

연산LG아파트 주방 싱크대 - 바닥부터 상판까지 한 장의 대리석으로 감싼 끝면 마감과 사각 스테인리스 싱크볼

싱크대 끝면은 바닥에서 상판, 미드웨이까지 한 장의 대리석으로 감싼 듯한 마감이 핵심입니다. 싱크볼은 깔끔한 사각 스테인리스로 세팅하고, 상판과 벽면은 모두 세라믹으로 일관성 있게 마무리해 주방 전체에 고급스러운 패턴이 흐르도록 했어요.

키큰장·인셋 플리퍼·하부 띄움

연산LG아파트 주방 - 방문 쪽 상부장을 없애 답답함을 줄이고 앞쪽에 키큰장을 제작해 수납을 확보한 모습

방문 쪽 벽면은 상부장을 없애 답답함을 줄였고, 깊이가 있는 냉장고는 주방 안쪽으로 넣은 뒤 앞쪽에 키큰장을 제작해 수납을 확보했습니다.

연산LG아파트 주방 - 인셋 플리퍼 도어로 사용할 때만 위로 여닫는 빌트인 수납과 하부를 띄워 로봇청소기 동선을 확보한 디테일

가운데에는 인셋 플리퍼 부속을 적용해, 쓸 때만 문을 위로 올려 두고 평소엔 닫아 둘 수 있게 했습니다. 이런 빌트인 설계는 주방의 시각적 피로도를 줄여, 정리되지 않은 날에도 늘 깔끔해 보이게 합니다. 하부는 띄움 시공해 로봇청소기가 자유롭게 드나들도록 했고요.

새시 대신 시스템창, 그리고 작은 풍경

연산LG아파트 주방 시스템창 - 작은 창 프레임에 담긴 초록빛 바깥 풍경

주방 창은 일반 새시가 아닌 시스템 창으로 시공했습니다. 작은 창이지만 프레임에 담긴 초록빛 풍경이, 요리하는 시간에도 사계절을 들여놓는 장면이 되어 줍니다.

욕실 인테리어 — 톤으로 나눈 두 개의 공간

거실 욕실 — 매트 베이지로 감싼 휴식

연산LG아파트 거실 욕실 - 벽과 바닥, 욕조 벽체까지 매트 베이지 타일로 통일하고 천장 간접조명을 넣은 차분한 욕실

부산 아파트 리모델링에서 욕실 두 곳은 일부러 서로 다른 온도로 계획했습니다. 거실 욕실은 벽과 바닥, 욕조 벽체까지 이어지는 매트 베이지 계열 타일로 공간을 감싸 차분한 인상을 줍니다. 천장 간접조명과 거울 하단 조명이 더해져, 단순히 기능적인 공간이 아니라 짧지만 깊은 휴식의 장소가 됩니다.

연산LG아파트 거실 욕실 세면대 - 벽에 매립한 일체형 벽 수전과 사각 세면볼, 거울장 하단 간접조명 디테일

세면대는 벽 수전을 일체형으로 매립하고 하부 트랩도 슬림하게 정리해, 작은 욕실에서도 부피감을 덜어냈습니다. 정면에서는 평범해 보이지만 들여다볼수록 간결함 속의 깊이가 느껴지는 구성이에요.

연산LG아파트 거실 욕실 - 욕조 위 벽면에 젠다이를 만들어 별도 선반 없이 물건을 둘 수 있게 한 디테일

욕조 위 벽면에는 젠다이를 만들어 별도의 선반이 필요 없도록 설계했습니다. 작지만 공들인 마감의 흔적이 분명하게 드러나는 부분입니다.

안방 욕실 — 딥 그레이로 더한 무게감

연산LG아파트 안방 욕실 - 벽과 바닥을 짙은 그레이톤 타일로 통일해 차분하고 깊이 있는 분위기로 마감한 욕실

안방 욕실은 거실 욕실과 반대로 짙은 그레이톤 타일로 무게감을 실었습니다. 벽과 바닥을 같은 톤으로 통일해 시선의 분절을 줄였고, 도기 디자인까지 군더더기 없이 담백하게 정리했어요. 같은 집 안에서도 두 욕실의 성격을 다르게 가져가 공간의 리듬을 만들었습니다.

안방과 작은방 — 가벽으로 나눈 침실·드레스룸

연산LG아파트 안방 - 가벽을 세워 침실과 드레스룸을 분리하고 에어컨 박스에 간접조명을 더한 침실

이번 부산 아파트 리모델링의 마지막 공간은 안방입니다. 안방은 가벽을 세워 침실 공간과 드레스룸을 분리했습니다. 어쩔 수 없이 내려야 했던 에어컨 박스에는 간접조명을 더해 은은하게 빛이 퍼지도록 했고요.

연산LG아파트 안방 - 가벽 안쪽 드레스룸까지 빛이 들어오도록 시공한 프로젝트 창

가벽으로 나뉜 안쪽 공간에도 빛이 닿도록 프로젝트 창을 시공해, 분리하되 답답하지 않은 침실을 만들었습니다.

연산LG아파트 작은방 - 몰딩 없이 미니멀하고 깔끔하게 마감한 작은방 내부

평소 잘 보여드리지 않는 작은방도 담았습니다. 각 방 역시 몰딩 없이 미니멀하게 마감해, 집 전체가 하나의 결로 이어지도록 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FAQ)

Q. 구축 투베이 아파트도 구조 변경이 가능한가요?

A. 내력벽이 많은 구축 투베이는 벽을 트는 데 한계가 있습니다. 다만 연산LG아파트 사례처럼 가구·동선·조명의 위치를 재설계하고 내력벽을 수납으로 흡수하면, 벽을 부수지 않고도 체감 면적과 동선을 크게 개선할 수 있습니다. 실제로 저희가 진행한 부산 아파트 리모델링 상당수가 이런 방식으로 구조의 제약을 풀어냈습니다. 철거 가능 여부는 현장 실측과 도면 검토로 먼저 확인합니다.

Q. 거실 TV와 소파 위치를 바꾸면 어떤 점이 좋아지나요?

A. 소파를 채광이 좋은 창가로 보내면 가장 오래 머무는 자리에서 빛과 조망을 누릴 수 있고, TV 벽을 구조물로 재설계해 수납·마감을 함께 정리할 수 있습니다. 다만 콘센트·안테나·조명 위치가 함께 바뀌므로 설계 단계에서 미리 동선을 잡아야 합니다.

Q. 무몰딩 시공은 일반 몰딩보다 무엇이 다른가요?

A. 무몰딩은 벽과 천장이 만나는 선을 없애 공간을 넓고 깔끔하게 보이게 합니다. 대신 면과 면이 그대로 맞닿기 때문에 도장·도배·목공의 정밀도가 높아야 하자 없이 마감됩니다. 시공 난도가 올라가는 만큼 부산 아파트 리모델링에서 무몰딩은 숙련된 시공 경험이 있는 팀에 맡기시길 권합니다.

Q. 32평 리모델링 공사 기간은 얼마나 걸리나요?

A. 전체 올수리 기준 평균 4~6주 내외이며, 자재 발주와 현장 여건(철거 범위, 욕실 개소, 시스템창 등)에 따라 달라집니다. 정확한 일정은 현장 미팅과 견적 과정에서 안내드립니다.

Q. 부산 연산동에서 인테리어 상담은 어떻게 받나요?

A. 인디언즈 인테리어는 부산 전 지역 아파트 리모델링을 진행합니다. 평형·구조·예산을 알려주시면 현장 실측 후 도면과 견적을 제안해 드립니다. 아래 상담 링크로 문의해 주세요.

부산 아파트 리모델링, 인디언즈와 상담하기

연산동·해운대·동래 등 부산 전역의 구축 아파트 리모델링을 설계부터 시공·감리까지 한 곳에서 진행합니다. 우리 집 구조에 맞는 배치가 궁금하다면 편하게 문의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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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 현장은 인디언즈 인테리어에서 설계와 감리를 진행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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